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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9 1일차 오모팩~후기 (모알보알) 토니가이드님, 제이차량기사님 > 내돈내산 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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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9 1일차 오모팩~후기 (모알보알) 토니가이드님, 제이차량기사님

로이 2026.09.08 조회 1

오슬롭을 마치고 간단히 식사!!

(현지식, 미국식??)

암튼 간단히 식사 후 투말롭 폭포로 출발~~~

차량하차 후 아시죠? 오토바이~!!

한명한명 오토바이로 이동하는데 왼쪽으로 타서 왼쪽으로 내려야해요

너무 신나게 달려주셔서 tv에 나오던 오빠달려~~

할뻔했습니다. ㅋㅋ

투말롭 폭포에 가니 왜 인생샷 코스인지 알겠더군요. 하늘높이 뻗은 폭포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옆에 나무두요~

AI 활용

신랑이 찍은 투말록폭포

이 사진보니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이라는게 실감이 나시죠??

옆에 계단을 올라가서 구경하고 토니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동영상도

찍어 주셨는데..동영상이 예술입니다~~

빙글빙글 돌면서~저희가족 나오고~암튼 보여드리지 못한게 아쉽!!

폭포아래는 저는 못들어갔는데 신랑이랑 아버님 아들이 들어갔더니

엄청 시원하다고 하네요..추울정도로~

(신랑 표정보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 닥터피쉬 체험~저희 신랑이랑 같이 앉았는데

저한테는 안오고 신랑한테 다 간 물고기들..

그중 손바닥 만한 닥터피쉬가 있는데 그 물고기가 하면 아프답니다..ㅋㅋ

이렇게 하고 7조의 다른가족분은 오투팩만 하신거라고 가시고

저희는 모알보알로 출발!!!

모알보알 도착후

배타고 나가는줄 알았는데 수영해서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가족을 안내해줄 수영헬퍼들이 좀 어려보여서 사실 좀 걱정!!

근데 왠걸요~ 늘씬늘씬 해도 힘이 장난이 아니에요

특히 저희 모녀를 책임진 헬퍼는 저희딸 만큼 여리여리한데

바다에서 둘을 끌고(저 수영1도 못해요) 거북이가 나오는곳까지~

스노쿨링장비를 아이들껀 준비했는데 저희는 그냥 대여했는데

하는 방법을 몰라서 처음엔 물에 들어가서 숨쉬기가 힘들었어요!!

근데 차츰차츰 익숙해지더군요..ㅋㅋ

그리고 거북이가 출물!!

파도가 세서 그런지 호핑하곤 다르게 아래를 봐도 뿌옇게만 보이던 바다가

헬퍼들의 노력으로 위에서 두명이 저희를 바닷속으로 눌러줍니다!!

아래로 가니 선명하게 거북이도 보이고 다른쪽으로 가니 정어리떼도 보이고~~

저희 아들 고래상어 무섭다더니 거북이는 첫타자로 보고 올라왔네요..

근데 중간에 저희 딸이 숨쉬기가 힘들다 해서 육지로 먼저 나갔는데

헬퍼가 데려다 주고~ 걱정해주고~ 엄청 신경써줘서

저희 딸이 너무 고마웠다고 해요(이름이라도 물어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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