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 70생신을 축하하는 여행으로 오붓하게 부모님과 저 이렇게 3사람이 단독으로 프라이빗 차량, 일정,그리고 단독 가이드까지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습니다.
저희 전담 가이드인 지노님은 항상 저희부모님이 차에 오르고 내리실때 "머리 조심해요, 괜찮아요?" 등 섬세하게 물어보고 챙겨주시고 전 일정 저희가 편한하게 잘 챙겨주셨습니다. 물놀이시에는 장비를 꼼꼼하게 봐주시고, 수영못하는 저희 세사람을 물과 친해지게 부단히 노력을 하셨고 덕분에 물놀이 제대로 즐고 거북이와 인생샷도 남길수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사진 실력도 얼마나 좋은지 저희를 다 190장신으로 만들어주셨어요. 인생샷 만땅 남겼어요^*^.
호핑투어는 말할것이 없이 당연 힐링 그자체이지만, 첫날의 불쑈는 사진으로 봤던거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선착순좌석 선택임으로 지노가이드님이 앞에 좋은 자리로 맡아주셔서 더 생동감 있게 즐겼습니다.
세쨋날의 로복강크루즈에서는 식사하면서 선상가수님께서 "나이가 어때서"를 불러주셔서 크루즈에 타신 승객들이 다 떼창 하고 분위기 넘 좋았습니다. 중간에 들린 원주민 부족마을에서의 영상들은 꼭 찍을것을 추천합니다.
저희가 방문한 모든 식당들은 하나같이 맛집입니다, 한국사람 입맛에 찰떡이고, 대기시간 없이 바로 입장할수 있게 가이드님 챙겨주셔서 편안하게 부모님과 식사를 즐겼습니다.
우선 총평을 말하자면 백점입니다.
70세의 저희 아버지의 생일선물 겸 떠나는 가족여행이라 오붓하게 3사람의 프라이빗한 여행을 원했어요.
타여행상품과 달리 원치않는 쇼핑 옵션 이런거 전혀 없이 여행 내내 단독차량 단독 가이드라 넘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저희 이번 여행의 가이드인 지노님이 저희 부모님한테 매번차에서 내릴때 잡아주시고 항상 "괜찮아요" 물어봐주시고, 싹싹하게 "엄마, 아빠" 불러주시고, 여행 끝날 때 저희 부모님이 지노님하고의 이별을 많이 아쉬워하셨어요, 저는 여행내내 얼마나 든든하고 안심되던지요.
지노님의 사진실력도 짱이였어요, 우리 3식구 다 190되어보이는거 있죠?! 저는 인생샷 여러 건졌거든요 ㅋ
저의 3식구의 선택은 '3박5일 베스트 팩'이였어요.
첫날 공항에 픽업 부터 순탄했고요, 날씨도 내내 좋았어요, 수영을 다 못하는 우리식구를 지노가이드님이 다 일일이 챙기면서 이끌어주시고, 안전하게 물속에서 고프로로 촬영도 많이 해주셔서, 저희 아버지가 친구들에게 사진 보내주며 자랑하시더라고요. 첫날과 둘째 날 의 물에서의 모든 액티비티는 다 좋았어요, 수영 못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어요,생에 첫 거북이와 불고기떼들을 눈앞에서 보고, 맑은 바다를 보고 제대로 힐링 했어요.
저희가 갔던 모든 식당 다 맛있었어요, 예약을 다 해놓은 상태에서 저희가 가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니 정말 좋았어요.
첫날의 불쇼는 정말 기대이상으로 훌륭했어요, 꼭 추천해드리고싶어요,지노님이 제일 앞 자리를 선착순이라 먼저 가서 맡아주셔서 훌륭한 쇼를 보면서 감탄을 연신 자아냈어요.
둘째 날 거북이보고, 물과 더 친해지고 보홀 다시 오고싶게 말들더라고요.
셋째날의 로복강크루즈에서는 '내나이가 어때서' 노래를 크루즈가수? 님이 불러주셔서 저희 부모님 함께 춤을 추기도 하고, 중간에 들린 부족마을에서 영상과 사진을 찍은것이 두고두고 생각이 나네요, 아주 특별한 추억이될것같아요.
세친구투어는 보홀 여행을 계획하시는 모든 분께 추천을 하고싶습니다. 편안하고 안전하고 특별한 여행이 될것은 분명합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오캐모팩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이유는 일단 가이드 분들의 노고 덕분인거 같습니다. 준과 준준 그리고 존과 논란, 니유와 케빈까지 매우 친절하고 안전하게 잘 도와준거 같습니다. 또한 절벽과 바다에 대한 공포심을 이겨내고 자연을 안전하게 즐길수 있는 그런 체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꼭 즐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슬롭에서부터 배정된 가이드 아치...말하지 않아도 척척 알아서 해주고 투어 내내 우리가 불편하지 않게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었고 너무 선하고 착한사람. 두번 째 세친구 투어였는데 다음에 또 어게 된다면..또 만나고 싶은 아치~~~~캐녕닝에도 만난 가이드 들 또한 너무 친절했다
JOHN. ADRIAN. ANTHONY. 위 네 사람 모두는 다시 만나고 싶은 가이드다
4월26일 투어 진행을 하면서 한국인 가이드 분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며 안전에 대한 교육을 해주시고 챙겨 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현지 가이드 분들의 밀착(?)케어로 챙겨주셔서 놀랄 정도로 아이들을 신경 안쓰고 어른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투어 진행을 도와준 제이비,크리스찬,토니,브라이언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