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노는게 제일 좋아?(With 동수)_프리미엄호핑
이번 추석 연휴는 세 친구 투어와 함께 했습니다!
보홀은 처음 방문이었는데 픽업, 투어, 드롭까지
케어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프리미엄 호핑으로 진행했어요@!
여행 전에 버진 아일랜드와 태풍 이슈로 투어를 진행을 못하나 불안했는데
투어사 측에서 빠르게 안내해 주시고 일정도 변경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원하는 돌고래와 거북이를 보게 돼서 쏘 햅삐-!!
거북이 보고 다음 스노클링 스팟으로 이동할 때 멀미가 났는데
단독 투어라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쉰 게 제일 좋았어요!!
쉬면서 망고쉐이크&라면 핵꿀맛??
덕분에 다시 컨디션 끌어올리고 2차 스노쿨링 했습니다!
사진 열심히 찍어주시고 이끌어 준 동수님 & 카네님 사랑해여
아! 그리고 저희는 버진 아일랜드 대신에 돌조 포인트를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투어 중간에 방문이 제한된다고 하셔서 저녁 식대를 인당 150페소 추가 지원 됐습니다!
체력이 다 떨어졌는데 오히려 좋아ㅎ,ㅎ
스노클링 끝나고 무제한 삼겹살집 갔는데 소식좌들,,
한 접시 먹고 마무리했습니다.?
쉬는 시간 가지고 5시에 저녁 먹으러 우베코로~~
식대가 300페소(인당 150페소) 추가 되어서 먹고 싶은 거 왕창 시켰어요!
시킨메뉴 전부 다 맛있어서 행복
우베코 맛집 인정!!!
저녁 먹고 마사지 받고 투어 끝-!
하루 종일 세심하게 케어해주신 동수 체고체고??
그리고 제 사랑 카네도,,?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세 친구 투어로 예약할거예요.